훈육방법 (1) 썸네일형 리스트형 7살 남자아이 반항기, 훈육보다 먼저 해야 할 것이 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밀크럽입니다. 요즘 저희집 7살 아들이 달라졌습니다.말끝마다 "싫어", "왜 해야 하는데", "알았다고" 이런 말만 합니다.양치하라고 하면 안 한다고 버티고,밥 먹으라고 하면 "배 안 고파"를 달고 삽니다.옷 입히는 것도 전쟁이고, 신발 신는 것도 실랑이입니다.처음에는 버릇이 없어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그래서 더 단호하게 말하고, 혼내는 횟수도 늘었습니다.그런데 혼낼수록 아이는 더 반항했고,저는 매일 밤 자책했습니다. 그러다 깨달은 게 있습니다.훈육보다 먼저 해야 할 것이 있었다는 겁니다.반항이 아니라 성장이었습니다7살은 자아가 확 커지는 시기입니다. 자기 생각이 생기고,자기 의견을 표현하고 싶어지는 나이입니다."싫어"라는 말이 나쁜 게 아니라, 드디어 자기 마음을 말할 줄 알게 된 거라고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