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감정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엄마도 사람이잖아, 때론 화내고 싶어- 죄책감 없이 감정 표현하기 육아하면서 느껴본 복잡한 감정들안녕하세요 밀크럽이예요.오늘은 엄마들의 "화"에 대해서 함께 이야기해보려고 해요.저는 7살 남아와 5살 여아를 키우면서 저는 정말 많은 감정들을 경험했어요.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은 물론이고,때론 갑자기 화가 치밀어 오르고, 짜증이 나고, 답답함이 몰려올 때도 있죠.특히 신랑이 주중에 없어서 혼자 아이들을 봐야 하는 요일들은 정말 버티기가 힘들었어요.그리고 그럴 때마다 저는 제 자신을 자책했던 기억이 있어요.'좋은 엄마는 아이한테 화내지 않아야 하는데', '왜 자꾸 짜증을 내는 걸까','아이들한테 미안해'라는 죄책감 말이에요.어떤 날은 둘째 딸아이가 떼쓰고 울고 할 때 엄청 화를 냈었는데다음날 지인과 이야기하다가 울었던 기억도 있어요😥마치 제가 아이들을 혼낸 것만으로도세상에..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