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칭찬법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아이 자존감 칭찬법 (말투,문장,비교) 아이를 키우다 보면 하루에도 몇 번씩 칭찬할 일이 생깁니다.밥을 잘 먹었을 때, 장난감을 정리했을 때, 그림을 그렸을 때, 동생에게 양보했을 때마다 자연스럽게 “잘했어”라는 말이 나옵니다.저도 예전에는 아이가 무언가를 하면 습관처럼 “잘했어”, “대단하다”, “최고야”라고 말했습니다. 아이를 기쁘게 해주고 싶은 마음이었고, 잘하고 있다는 걸 알려주고 싶었습니다.그런데 어느 날 아이가 저에게 물었습니다.“엄마, 내가 뭐가 잘했어?”그 말을 듣고 잠깐 멈칫했습니다. 엄마는 분명 칭찬을 한다고 했는데, 아이 입장에서는 어떤 부분을 인정받았는지 잘 모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때부터 저는 아이에게 칭찬을 할 때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해보려고 노력하게 되었습니다. 아이 자존감은 거창한 교육보다, 매일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