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안전사고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유아 안전습관 (화장실,계단,문끼임) 아이들이 5세, 7세쯤 되면 “내가 할래”, “혼자 갈 수 있어”라는 말을 참 많이 하게 됩니다.엄마 입장에서는 기특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마음이 조마조마할 때가 있습니다. 화장실에 혼자 들어가거나, 계단을 뛰어 내려가거나, 문을 세게 닫는 모습을 보면 순간적으로 “위험해!”라는 말이 먼저 나오기도 하지요.그런데 아이 안전교육은 무조건 겁을 주는 방식보다, 아이가 생활 속에서 반복적으로 기억할 수 있게 알려주는 것이 중요합니다.특히 유아 안전습관은 거창한 교육이 아니라, 매일 쓰는 화장실, 오르내리는 계단, 자주 여닫는 방문 앞에서 시작될 수 있습니다.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에서도 가정 내 아동안전사고 사례로 바닥재에서 넘어짐, 문에 낌, 계단에서 미끄러지거나 부딪히는 사고 등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전 1 다음